오늘의 '착한 가게'는 계양구 효성동에서 무려 26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마샬 헤어 카페입니다. 44년 경력의 베테랑 사장님은 '불고대'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으로 주민들의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만져주고 계십니다.

주요 인터뷰 내용: * 이름의 유래: '마샬'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미용 역사와 사장님의 자부심 * 마을의 변천사: 가구·싱크대 공장들이 즐비했던 공단 지역이 지금의 빌라촌으로 바뀌기까지의 생생한 증언 * 단골과의 의리: 코로나와 물가 상승 속에서도 단골손님을 위해 가격 인상을 주저하는 '착한 가게'의 면모 * 고질적 문제: 주민과 손님 모두를 힘들게 하는 '주차 전쟁'에 대한 안타까움
27년 제조 전문가 김민석 발행인이 전하는 우리 동네 진짜 전문가 이야기. 마을기업TV는 지역 소상공인의 땀방울과 마을의 역사를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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